버스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처분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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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처분 강화 추진
  • 김영인 기자
  • 승인 2019.11.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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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JTBC의 운전 중 고속버스 기사 휴대전화 사용 관련 보도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칼을 빼들고 나섰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9일 버스 운전자의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고 안전운행을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버스 운전자의 휴대전화 사용시 운수종사자 및 운수업체에 대한 처분이 강화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추진되는 내용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으로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영상물 시청 등 위반시 운수종사자의 자격취소 또는 자격정지, 운수업체 관리소홀시 사업정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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