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포용적 인재개발 교육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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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포용적 인재개발 교육에 앞장서다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9.10.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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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 10월, '사회적 가치 실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추진
테라리움을 만들며 즐거워하는 전주은화학교 학생들. 농촌진흥청 제공
테라리움을 만들며 즐거워하는 전주은화학교 학생들. 농촌진흥청 제공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1일까지 4회에 걸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전주은화학교(60명)와 전주지역아동센터 학생(120명)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과 드론 체험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혁신도시 기반의 균형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정부혁신을 실천하고자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원예치료와 농업용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지역의 학생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원예치료 프로그램 교육은 전주은화학교에 방문하여 2회에 걸쳐 전공반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내안에 지구’라는 주제로 테라리움 만들기와 공기정화식물 심기 등으로 진행됐다.

드론 체험 교육을 위해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로 전주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하여 드론 시뮬레이터실습과 드론 실물 기초비행 등을 실습하며 4차산업 시대의 농업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농촌진흥청 김부성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장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포용적인 인재개발을 실천하여 국민에게 봉사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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