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 가정에 영양식 배달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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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 가정에 영양식 배달 활동 진행
  • 석지언 기자
  • 승인 2024.06.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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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 가정에 따뜻한 영양식을 전달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 가정에 따뜻한 영양식을 전달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해 지난 5일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 약 20가정에 따뜻한 영양식(도시락,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는 경기 서수원 지역을 담당하는 ‘배달대행 플랫폼’으로, ‘상점주-라이더-허브-비즈니스 파트너 모두에게 좋은 내일을 약속한다’는 목표를 갖고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신속성과 기동성을 바탕으로 외출이 제한되는 재가장애인 가정에 영양식(도시락, 삼계탕)을 배달함으로써 장애 당사자들이 원활한 식사를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 양빈 대표는 “신속하게 전달된 영양식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시는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바로고 서수원통합운영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분들에게 다양한 영양식을 더욱 신선하게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당사자들의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후원·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취약계층 장애 당사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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